가끔 무명씨를 몰고
도시를 떠나
태블릿을 꺼내 스케치를 한다.
얼마 전 충북 감곡에 갔다!
오래된 매괴성당을 보고
부활절 카드를 그렸다!
아우야요의 브런치입니다. 숨쉬는 오늘을 그립니다. 밥먹고 일하고 씻고 사랑하며 즐기는 오늘의 감정을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