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글

by 아우야요

출간이 가까워졌다.

난 책 앞머리에 들어가 작가 소개글을 정리했다.


"<작가소개>

아우야요 그림책 작가는 많이 걷습니다.

하지만 날씬하지 않고 뚱뚱합니다. 이유는 참 많이 먹습니다. 어느 날 정신없이 이것저것 먹다 남은 음식을 보고 작가는 이야기를 생각했습니다. 박치기 양은 아우야요 작가의 모습입니다. 식탐 많고 주변을 생각 안 하는 자신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우야요 그림책 작가는 <우리가 손잡으면!> <점점점> <Muah, muah!> <천천히 가도 괜찮아!>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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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며 이 생각 저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아우야요 그림책 작가는 산과 들의 친구들을 천천히 만나기 위해 어제도 오늘도 많이 걸었습니다.

어느 날 강원도 대관령 산길을 걷던 작가는 멀리서 목장 옆의 양 떼를 보고 좋아했습니다. 그중 무리에서 떨어져 나와있는 양을 보며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양에게 친구가 없나?’, ‘양에게 어떤 친구가 좋을까?’ 이런저런 생각으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우야요 그림책 작가는 <우리가 손잡으면!> <점점점> <Muah, muah!> <천천히 가도 괜찮아!>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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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며 이 생각 저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아우야요 그림책 작가는 산과 들의 친구들을 천천히 만나기 위해 어제도 오늘도 많이 걸었습니다.

하지만 날씬하지 않고 뚱뚱합니다. 이유는 참 많이 먹습니다. 어느 날 정신없이 이것저것 먹다 남은 음식을 보고 작가는 이야기를 생각했습니다. 박치기 양은 아우야요 작가의 모습입니다.

어느 날 강원도 대관령 산길을 걷던 작가는 멀리서 목장 옆의 양 떼를 보고 좋아했습니다. 그중 무리에서 떨어져 나와있는 양을 보며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양에게 친구가 없나?’, ‘양에게 어떤 친구가 좋을까?’ 이런저런 생각과 식탐 많고 주변을 생각 안 하는 자신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우야요 그림책 작가는 <우리가 손잡으면!> <점점점> <Muah, muah!> <천천히 가도 괜찮아!>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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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며 이런저런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아우야요 그림책 작가는 산과 들의 친구들을 천천히 만나기 위해 어제도, 오늘도 부지런히 걷습니다. 하지만 날씬하지 않고, 뚱뚱합니다. 이유는 참 잘 먹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정신없이 이것저것 먹다가 남은 음식을 보고 문득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강원도 대관령 산길을 걷던 어느 날, 멀리 목장 옆 양 떼를 바라보던 작가는 유독 한 마리, 무리에서 떨어진 양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혹시 친구가 없나?' '어떤 친구가 곁에 있으면 좋을까?' 이런 생각들을 하며, 식탐 많고 주변을 잘 돌아보지 못하던 자신의 모습도 떠올렸습니다. 그렇게 태어난 캐릭터가 바로 '박치기 양'입니다. 박치기 양은 어쩌면 작가 자신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아우야요 그림책 작가는 《우리가 손잡으면!》, 《점점점》, 《Muah, muah!》, 《천천히 가도 괜찮아!》 등의 책을 통해 따뜻하고 다정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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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며 이런저런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아우야요 그림책 작가는 산과 들의 친구들을 천천히 만나기 위해 어제도, 오늘도 부지런히 걷습니다.
하지만 날씬하지 않고, 뚱뚱합니다. 이유는 참 잘 먹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정신없이 이것저것 먹다가 남은 음식을 보고 하나의 캐릭터를 생각했습니다.

강원도 대관령 산길을 걷던 어느 날, 멀리 목장 옆 양 떼를 바라보던 작가는 유독 무리에서 떨어진 한 마리 양에게 눈길이 갔습니다.
‘혹시 친구가 없나?’
‘어떤 친구가 곁에 있으면 좋을까?’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 식탐 많고 주변을 잘 돌아보지 못하던 자신의 모습과 저 아이가 겹쳐졌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캐릭터가 바로 ‘박치기 양’입니다. 박치기 양은 어쩌면 작가 자신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아우야요 그림책 작가는 《우리가 손잡으면!》, 《점점점》, 《Muah, muah!》, 《천천히 가도 괜찮아!》 등에서
따뜻하고 다정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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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며 이런저런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아우야요 그림책 작가는 산과 들의 친구들을 천천히 만나기 위해 어제도, 오늘도 부지런히 걷습니다. 하지만 날씬하지 않고, 뚱뚱합니다. 이유는 참 잘 먹기 때문이지요. 어느 날 정신없이 이것저것 먹다가 남은 음식을 바라보다, 하나의 캐릭터가 떠올랐습니다.

강원도 대관령 산길을 걷던 어느 날, 목장 옆 양 떼를 바라보던 작가는 유독 무리에서 떨어져 있는 한 마리 양에게 눈길이 갔습니다. '혹시 친구가 없나?' '어떤 친구가 곁에 있으면 좋을까?'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 식탐 많고 주변을 잘 돌아보지 못하던 자신의 모습이 그 양과 겹쳐 보였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캐릭터가 바로 '박치기 양'입니다. 박치기 양은 어쩌면 작가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아우야요 그림책 작가는 《우리가 손잡으면!》, 《점점점》, 《Muah, muah!》, 《천천히 가도 괜찮아!》 등을 통해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


최종적으로 글을 정리해 봤다.


걸으며 이런저런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아우야요 그림책 작가는 산과 들의 친구들을 천천히 만나기 위해 어제도, 오늘도 부지런히 걷습니다. 하지만 참 잘 먹기 때문에 날씬하지 않고, 뚱뚱합니다. 어느 날, 평소처럼 정신없이 이것저것 먹다가 음식을 남겼고, 그 순간 하나의 캐릭터가 떠올랐습니다.

강원도 대관령 산길을 걷던 어느 날, 목장 옆 양 떼를 바라보던 작가는 유독 무리에서 떨어져 있는 한 마리 양에게 눈길이 갔습니다. '혹시 친구가 없나?' '어떤 친구가 곁에 있으면 좋을까?'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 식탐 많고 주변을 잘 돌아보지 못하던 자신의 모습이 그 양과 겹쳐 보였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캐릭터가 바로 '박치기 양'입니다. 박치기 양은 어쩌면 작가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아우야요 그림책 작가는 《우리가 손잡으면!》, 《점점점》, 《Muah, muah!》, 《천천히 가도 괜찮아!》 등 따뜻하고 다정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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