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책방에 <박치기 양>을 입고 시켰다.
그림책작가가 되기 위해
오랜 시간 브런치에 이야기를 올리고 쓰고 그리고...
한 권씩 출간이 되면서도
힘들어하기도 하고 파이팅을 외치기도 하고
어느새
아우야요 그림책이 5권이 되었다.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