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북토크는 장소가 넓은 시에서 운영하는 메인 도서관이었다. 그리고 온오프라인을 같이 해서 더 정신도 없고
엄청 떨었는데...
질문도 못하고 대답도 잘 못하고 ㅎㅎㅎ
이제 몇 번 경험하니...
동네책방에서 북토크가 재미있다.
정말 고맙게도 이번 북토크는 아우야요 그림책을 따라 그리시는 독자님(나보다 더 감성적임)!
표지를 미니어처 방식으로 초콜릿 선물을 주신 독자님!
직접 <박치기 양>을 그려 키링을 만드신 독자님!!!
이 모든 걸 기획하고 움직여주신 책방지기님!!!
오랜 친구를 만나 수다를 떨듯 진행된 북토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