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가 있다
열어 보았다.
내 발자국...
연필도 나오네....
장미가 왜?
볼빨간 눈사람... 위로 눈 내린다.
쇠주.... 한잔하면 혼나겠지?
금댕이...
넌 뭐니?
다시 닫았다.
지금 난 배고프다! 뭔 소리인지....#낙서 #5분낙서 #일러스트 #일상 #배고픔 #doodle #illust
아우야요의 브런치입니다. 숨쉬는 오늘을 그립니다. 밥먹고 일하고 씻고 사랑하며 즐기는 오늘의 감정을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