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
나한테 부르는 말이다.
짝지에게 삼계탕을 사주면서 소주를 따랐다! 그리고 주절주절거렸다. 한마디로 꼰대란다.
어릴 적 장염에 걸린 적 있다. 난 먹어서 이겨냈다.
한때지만 말랐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먹는 영은 비슷하다. 단지 그때는 많이 움직이고 지금은 옴짝달싹 안 한다. 슬럼프라는 말은 교만함에 쓰는 말이라 생각했다. 뭘 했다고 슬럼프? 그래서 슬럼프라기보다 방향을 모르는 것 같다. 글 쓰는 거 어렵다. 그림 그리는 거 어렵다. 그냥 장염 이겨내듯이 막 쓰고 막 그려야겠다!
#아우야요 #일러스트 #삽화 #낙서 #illust #doodle #그림책작가 #우리가손잡으면 #많이들봤으면좋겠다 #막그림
요즘 그리는 막그림... 이걸 다시 색연필로 그려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