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과 세상의 생각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은 당연히 좋다.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자기 생각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자기 생각에서 자유로워진다는 것은
곧 자기로부터 자유로워진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