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by 워타보이 phil

일상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이 참 많이 있다. 사람을 만나거나 새로운 경험을 하거나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거나 여행을 가거나.. 그때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이 달라지거나 좀 더 성장함을 알게 된다. 이것들을 글로 남기려는 이유는, 언제일지 모르지만 죽기 전까지 매일매일 조금이라도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욕심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내가 어떤 대상을 현재(혹은 그 당시에) 이 정도까지 이해를 했구나 기록해보려는 의미도 있다. 나의 삶 속에서 매일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과 새로운 깨달음이 무의미하게 흘러가지 않고 나와 나의 주변에 긍정적인 방향의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


완결된 글을 남기려고 하면 자주 쓰지 못할 것 같아서 일기를 쓰듯 그냥 끄적끄적해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