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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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안 블루
많은 사람들은 튀니지 안 블루를 찾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튀니지에서 30분 정도에 위치한 시디 부 사이드
마을은 지중해를 닮은 푸른 지붕을 덮고 있고
골목에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대문들이 집을 지키고 있어
여행이 색으로 기억된다면
검고 붉은 땅을 지나 이제부터는
모래사막의 땅이다
그래서 회황색으로 기억될 그 곳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