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엽서
TO
파리하면 낭만의 도시
그리고 에펠탑 등 많은 수식어와 상징들이 떠오른다.
나게에 파리는 수많은 상징들과 이미지 보다
그냥 센강을 걷는게 가장 좋았다
센강 사이로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 하고 와인한잔 하며 웃고
강 사이로는 화련한 조명을 가진 유람선이 지나가고
다리가 아프면 그냥 현지인 처럼 그 자리에 앉아
나 또한 풍경이 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