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레스 델 파이네_칠레

#여행 엽서

by by LIM

TO


내가 여행을 통해서 알게 된 내 모습 중에 하나가

걷는 걸 참 좋아한다는 것이다.


도시에 살면서 걸을 일이 참 없었는데

여행을 하다 보니 걷는 게 일상이 되고 재능이 된 것 같다.


남미는 트레킹의 천국이라 불릴 만큼 온 천지가 다 트레킹 코스가 된다.


그렇게 도전한 파타고니아 또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2박 3일 여정을 통해서

나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친구를 발견했다.




patagonia-816846_640.jpg 칠레_푸에르또 나탈레스_또레스 델 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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