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엽서
TO
과테말라 수도 안티구아에 도착했을때
돌길 위로 색색이 놓여진 집들이 나란히 들어서 있었다
멀리서는 파카야 화산이 가끔 하얀 숨을 토해내기도 하고
아직도 타고 있는 활화산을 바라보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정원이 있는 맥도날드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도시를 감상한다.
과테말라에서 매일 마셔도 끊임없이 찾게 되는 커피를 마시며
여행을 정리하는 글을 써본다.
오늘의 여행의 감사하고
내일의 길 위에서 부디 헤르메스의 가호가 함께 하길
그리고 함께하는 모든인연에 축복이 있기를 바래본다.
Que Dios le bendi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