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을 피하는 법?

by 아내맘


남편에게 ‘팔랑귀’라고 몇 번 얘기한 적이 있는데

어느 날, 남편이 저에게 ‘자기만 팔랑귀’냐며 막 화를 내더라고요

정말 남편 눈이 ‘이글이글’ 불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가끔 선을 넘을 때가 있는데요~


요즘은 남편의 ‘입꼬리’만 봐도 기분이 어떤지 알고 다시 제자리로 옵니다


‘선의 넘나듦’은 눈치껏 하기로 해요


이전 04화넌씨눈 “별 좀 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