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때 너무 잠이 없었던 우리 아기
자는 듯해서 쳐다보면 눈이 ‘초롱초롱’... 그렇게 빤히 쳐다보는 게 얼마나 무섭던지!
자장가 ‘섬집아기’를 불러주면서 아기를 재울 때,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을 불러주면~~~
한 백 번은 굴을 따야만 잠을 잤던 아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