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는 수다스러운 엄마가 좋다고 하는데요
저는 우리 아이 신생아 때부터 많은 얘기를 해줬습니다
‘기저귀 갈고, 밥 먹고, 목욕할 거예요’ 등 일상적인 얘기를 한 거죠
아똥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할 때부터
등원길, 하원길에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는데~
그럴 때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저를 쳐다보기도 해요
“아기가 알아들어요?”
“지금 얘기해도 못 알아들을 텐데”
라고 직접적으로 얘기하거나
‘누구한테 얘기하는 거야?’라는 눈빛으로 저를 한 번 보고 지나가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엄마와 아기가 대화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