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똥이는 3개월 때부터 공갈젖꼭지를 버리고 ‘주먹고기’를 촵촵했는데요
남편은 ‘손가락 빠는 것’에 대해 주변에서 들은 얘기들을 전하며 고민하는데...
저는 아똥이가 스스로 손 빨기를 그만둘 때까지 조금은 ‘기다려주자’라는 주의입니다
육아를 하다 보면 주변의 말에 많이 흔들릴 때도 있지만,,,
그럴 때마다 우리만의 육아 방식을 고수하면서 ‘귀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