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아이에게 해선 안 될 말 “바꿔 말해 볼까?”

by 아내맘

아이에게 해선 안 될 말을 알면서도... 자꾸 하게 되는데요


완화된 표현을 하려고~~~ 살짝 ‘영어’로 말해서 콩글리시가 됐지만... 조금은 부드러워진? 표현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정적인 언어를 긍정적인 언어로 바꿔 사용하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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