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by 바코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의 사연을 가지고 살아간다.

침묵하고 있다고 해서 아무 일도 없는 것이 아니다.


말하지 않으면

다 알 수 없지만,


말한다고 해서

다 알수 있는 것도 아니다.


조리있게 하는 백마디 말보다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는 사람이 멋져 보이는 밤.


모든건

시간이 지나가면 알 수 있는 것.

오늘은 왠지 침묵하는 자들이

멋있어보여 끄적여본다.


인생은 수행의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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