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mber the Monsters
[최강야구] Memorable Moments 모음 #1
by
허병민
Aug 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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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접한 예능 프로.
사실 그동안 한국 야구엔 별 관심이 없었음.
오직 & 오로지 김성근 감독님 때문에
찾아 보게 된. (하여, 이승엽 버전은 전부 pass.)
어제부로, 92화까지 감상 완료.
너무나 자주 울컥에, 소름에, 그렁그렁.
인간적으로 이 프로는
앞으로도 계속, 쭉 갔으면 좋겠다.
레전드들도 계속 교체 & 보완해나가면서.
신체 나이를 고려, 모두가 언제까지고
계속 달릴 순 없을 테니.
아울러 무엇보다도, long live the king!
덧. 이 프로에 이미지를 세탁한 선수들이
적잖이 등장한다는 건, 이 글에선 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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