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생각의 속삭임

by 장준
실제로 작가가 영감을 받았던 비오는 날의 건물 외벽과 그 앞에 놓여있던 빈 병. (사진 : 장준)



어쩌면 삶의 모든 순간이


예술이 될 수도 있지만


그 시간과 공간을


어떤 눈으로 바라보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그걸 예술가의 눈으로 담아내느냐.


아님,


그저 미술관에 가서만 찍어보느냐.



이전 03화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