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일기 19일 차

by ayeon

1. 지하철을 탔는데, 근처에 기침하는 사람이 있었다. 마침 마스크가 가방에 있었다. 준비 잘 한 나에게 감사하다. 코로나가 다시 유행이라는데, 조심해야지!!
2. 속이 좋지 않아 점심을 굶었는데, 굶길 잘한 것 같다. 저녁 되니 배 고프다. 똑똑한 결정을 한 나 자신에게 감사하다.
3. 서울라면을 샀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고, 건면이라 칼로리가 낮아서 놀랐다. 잘 사온 나에게 감사하다.
4. 탄소중립실천 중 3개나 등록했다.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점점 커지는 나에게 감사하다.
5. 읽은 책에 대해 독후감을 썼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썼는데 자투리시간을 알차게 활용한 나 자신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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