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문서와 사문서의 차이점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닌 실용서이므로 공문서와 사문서에 대한 중요한 포인트 딱 한가지만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기로 하겠습니다.
공문서와 사문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답은 어려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문서작성을 위해 이해해야할 포인트 단 한가지입니다.
바로 필자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감사”의 유무에 있습니다. 여기서의 감사는 “thank you(?)”의 의미가 아니라, 국회, 감사원, 국민 등 외부의 감사(監査)를 의미합니다.
즉, 국가예산으로 운영되는 정부 및 공공기관의 공문서의 경우 외부에서의 감사를 받게 되므로 반드시 규정에 의거하여 공문서를 작성해야 하며, 그러한 이유로 형식상 사문서에 비해 비탄력적이라 볼 수 있으며, 원칙에 따라 작성해야 할 부분이 있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기관 내에는「문서관리규정」,「사무관리규정」등 그 명칭에 관계없이 문서작성과 관련된 규정이 반드시 있으실 것입니다.
우선 그 규정부터 숙지하시는 것이 첫걸음 입니다!
<공문서 작성 skill 향상 비법 - 원문정보공개>
공기관의 공개된 공문서의 경우는 2014년부터 원문정보공개시스템을 통해 국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재 정보공개 사이트(www.open.go.kr)을 통해 전국 정부‧공공기관의 공개된 문서를 국민 누구나 볼 수 있으므로, 이를 둘러보면 공문서의 형태 및 성격 등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되실 수 있을 것입니다
p.s 위 내용이 포함된 공문서 작성에 대해 참고할만한 책으로 아래책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https://kmong.com/self-marketing/339921/wX0k9exbJ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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