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감사일기

하루를 씹어먹고자 (230511 감사)

by pingrnd

절박함. 졸리지만 한다.

해야한다



1. 챙겨주는 동료들이 있음


내가 텍이 먹지 않는다는 것을 안

동료 두 분이 데려간 매점.

세상에나. 고맙네 정말.

사랑받도록 해주심 감사.




2. 다시 시작한 코딩


다시 코딩을 시작하여,, 해보려하니

같은 내용을 몇번씩 들은것 같지만 여전해 새롭고

새로운 언어를 배우면 내 머리는 더 좋아지겠지..

다시 시작하게 하심 감사



3. 풍성한 식탁


오늘의 식탁에 꼬리찜과 주꾸미국이 올라왔다.

이 귀한 것들이 한 식탁에..

내일 먹을건 내일 걱정하자는 아버지의 말처럼

(엄마는 이틀 양식 한번에 먹었다고,, 낼은 뭐먹쟈 하시지만..ㅋㅋ)

매일의 양식을 채워주심, 또 좋은것 먹여주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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