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찬이의 연주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토록 안타까운 죽음은 더 이상 없어야 한다”12년 4개월, 짧은 생이 남기고 간 한 줄기 빛어떤 의사보다도 더 많은 난치병 환자를 치료할 수 있게 해준 아이, 은찬이의 이야기를 엄마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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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한 아이, 땅에 한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하늘에 있는 아이에 대한 기억과, 땅에 있는 아이와 쌓는 추억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