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아닌데...
스케치만 해도 행복했다.
혼자 이것저것 챡 보고 그림을 그려오기 한 십 년 ?
세월이 빠른 듯.. 그냥 좋은 걸 보면 그렸는데
색을 칠하면 이게 아닌대 싶었다.
마티스 그림을 따라 그려보았다.
글쓸 때 필사가 좋다 하니!
그렇개 나의 수채화를 그려나가고 있다.
바닷바람을 맞눈 사나이들
고려대학교 서관에서 바깥 바라본 풍경
어두운 실내와 밝은 바깥을 표현하고 싶었다.
동국대 상영바이오관 근처애서 돌이랑
대학 다니는 푸들 돌이
좋아하는 야자수
물에 비친 야자수 잎을 표현하고 싶었다.
마티스 따라그리기 1
마티스 따라그리기 2
마티스 따라그리가 3
색 조합의 다양성과 선과 점 면을 자유롭개 쓴다는 것을 배운 것 같다. 대 마티스 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