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응원
거절당하는 경험은 아무리 반복돼도 아프다.
불헙격입니다! 탈락입니다! . . .
“세상 천지애 나 잘되기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느누것 같아.”
“하나도?”
.
하나도 없는 건 아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한 응원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