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선의 기분 1화

무한 응원

by 윤선아

거절당하는 경험은 아무리 반복돼도 아프다.

불헙격입니다! 탈락입니다! . . .

“세상 천지애 나 잘되기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느누것 같아.”

“하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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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없는 건 아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한 응원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