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선의 기분 2화

헤어질 수 있을 줄 알았다

by 윤선아

헤어질 수 있을 줄 알았다.


그 런 데....

아아악... 깨질 듯한 두통

깨달았다. 난 너 없이는 안 되는구나.

그냥 마시기로 햤다.

커피.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