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과 동시에 매진되고, 또한 구하기 힘든 상태가 계속되고 있는 Apple의 iPhone 7이지만, 어려움 없이 8대를 한꺼번에 손에 넣은 사람도 있다.
- 8대의 iPhone 7과 그의 애완견
아시아 넘버 1이라고하는 중국의 백만장자 대련만달 그룹의 창업자 왕젠린 씨의 아들 왕쓰총(Wang Sicong) 씨의 애견, 알래스칸 맬러뮤트의 코코이다.
코코의 Weibo 계정에 공개 된 사진에 따르면, 왕쓰총 씨는 발매 당일에 iPhone 7을 8대를 구입했었다. 계정에서 이같은 사실은 사실로 확인되었다고 한다.
참고로 중국은 현재 iPhone 7은 6,988위안(116만원), iPhone 7 Plus는 7,988위안(133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 Apple Watch를 선물하기도 했었다
왕쓰총 씨가 코코에 고액의 하이테크 제품을 선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5년에는 코코가 2개의 Apple Watch를 착용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었다.
"중국 최고의 남편감"이라고, 중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신랑감 인 왕쓰총 씨는 대부호의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데, 이같은 모습이 미디어에 자주 노출되기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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