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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박경진

관심의 표현.


낮은 차원으로는

옛다, 관심.


높은 차원으로는

따름.

뒤따름.

묵묵히.

영향력을 끼치는 인플루언서를 향한

존경과 경애.


혹은 그저

지켜봄.

궁금하니까.

잘 모르겠으니까.

평가와 판단을 보류하고

시간을 들여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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