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한해가 또 가는구나....아듀 2019년!
내가 교육담당자 시절부터 만나오던 오랜 후배들이 있다.
여전히 대부분은 교육담당자를 하고 있는 멋진 친구들.
그들과 오랜만에 송년회를 했다.
이제는 다들 바빠서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좋은 일이 있을때 기뻐해주고 힘든일이 있을 때 위로해주는 지인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오랜만에 만나 많은 이야기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해부터 회사를 나와 독립적으로 생활하게 된 성준이....
여전히 LG이노텍을 지키고 있는 수연이....
기아차에서 핵심인재로 잘 성장해 가고 있는 소겸이....
박사논문을 열심히 쓰고 있는 준영이....
SK에서 여전히 교육업무를 하고 있는 정훈이...
그리고 초대손님 두분....
내년에는 다들 원하는거 다 이루고 더 비상하기를 바래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