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의 태도, 상사 업무보고 스킬 과정 강의 (강사 : 유경철)
신입사원에게 중요한 것은 그들 스스로 느끼고 변화할 수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강의이다. 단순한 스킬 위주의 학습이 아니라 신입사원으로서 갖춰야 할 중요한 태도, 마인드 등을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시간을 주어야 하며 그것이 현업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성찰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
수자원공사 신입사원 100명을 대상으로 여러 주제를 워크샵으로 진행했다.
팔로워십, 신입사원의 태도, 상사에 대한 업무보고 스킬을 순차적으로 신입사원이 꼭 알아야 할 업무수행 내용으로 구분하여 과정이 진행되었다.
신입사원들은 조직의 꽃이다. 새로운 피가 수혈되어 조직이 활성화 되고 젊은 감각이 조직문화와 섞이면서 좀 더 혁신적이고 변화 지향적인 조직으로 변화할 수 있는 영향을 줄 수 있다.
신입사원 교육의 가장 중요한 초점은 태도다. 그 어떤 직무지식이나 스킬보다는 그들이 앞으로 조직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성장해야 하는가에 대한 태도와 원칙에 초점을 맞춰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 직무지식이나 스킬은 현업에서 배워도 충분하지만 실제 그들이 가져야 할 마인드와 프로의식 들은 신입사원교육에서 명확하게 정확하게 알려줘야 그들이 조직에 더 빨리 적응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과정은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되기 위한 태도에 대한 많은 정보를 워크샵 형태로 진행한 과정이 되었다. 주입식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의미없는 세상이 되었다. 결국 스스로 생각하고 그들이 느껴서 변화할 수 있는 잡크래프터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밀레니얼세대, Z세대를 교육하는 방법이 달라져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기존의 학습방법으로는 그들에게 먹혀들지가 않는다. 새로운 방식, 컨텐츠로 그들을 사로 잡아야 한다. 결국 학습은 흥미 이후에 이어지는 심도있는 전이교육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 경 철
현재 소통과 공감 대표. 사람들의 변화와 성장을 돕는 컨설턴트로서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리더십과
소통강의를 하며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코오롱베니트 인재개발팀, 능률협회컨설팅(kmac), PSI컨설팅
등에서 근무했으며 고대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마치고 aSSIST(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리더십을 전공중이다. 2015년 한국HRD명강사 대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완벽한 소통법”,
“문제해결자”, “피터드러커의 인재경영 현실로 리트윗하다”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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