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약사 염혜진의 마음 처방전 "미라클 루틴"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한 루틴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

by 지구별여행자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인생 약사 염혜진의 마음 처방전 <미라클 루틴>입니다.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의 건강한 루틴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이며, 특별히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이거나,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 여성이거나, 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 아내이자 예비 엄마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SE-8853ee53-97ab-4ff2-95e9-3867f21c1696.jpg?type=w1
SE-eb1b2c77-c126-46c2-805e-dc05c93c5164.jpg?type=w1




몇 달 전 할 엘로이 작가의 <미라클 모닝>을 읽은 후 아침에 일찍 일어나려고 노력해 보았지만 결국은 몇 번 시도하다가 현재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포기한 상태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날은 어김없이 낮잠을 자게 되고 하루 종일 몸이 무겁고 피곤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아침에 꼭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미라클 모닝에서의 핵심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모닝 루틴을 꾸준히 함으로써 삶의 활력을 얻고 하루를 좀 더 여유롭게 시작하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 나만의 모닝 루틴을 만들어 지켜나가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인지 인생 약사 염혜진 작가님의 마음 처방전인 "미라클 루틴'은 내가 개인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한 책이었다. 물론 내가 작가님처럼 결혼을 해서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라면 좀 더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더 많이 있었겠지만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게 결혼과 육아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루하루 바쁜 일상을 살아가면서 마음이 지치고 힘든 상태를 더 이상 지속하고 싶지 않은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5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SE-aa57e745-13b9-4771-a17f-e995410abb12.jpg?type=w1
SE-ad19a39c-10b6-4a7d-9bbc-354b64c5a5ff.jpg?type=w1
SE-945f3e03-ae58-4889-a39f-9ad3bb8a1ca6.jpg?type=w1




책 속에는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하지만 그 효과는 실로 기적 같은 다양한 미라클 루틴에 소개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글쓰기, 독서 등은 나 또한 나만의 루틴으로 정해서 실천하고 있는 루틴들이어서 더 많이 공감할 수 있었고 글쓰기와 독서가 주는 내 삶의 소소하지만 기적 같은 변화를 작가님의 책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자신만의 미라클 루틴을 발견해 기적을 체험하기를 바라본다.



SE-d708e8ab-1fd9-42da-96dc-89770dd9792f.jpg?type=w1
SE-0e6db746-8b2c-4d48-81c1-9968811357a3.jpg?type=w1
SE-969352b1-0dd5-41dc-9964-89160337eaf0.jpg?type=w1







SE-3d149218-9ed7-4d5d-a6d8-9d07a4773950.jpg?type=w1
SE-933c4160-38b7-432b-b5c2-ce2eeb004c50.jpg?type=w1
SE-c533c133-6eb2-4192-a38f-17e5ebb131fc.jpg?type=w1



오늘의 서평은 책을 읽으며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공감한 문장과 내용 위주로 서평을 하려고 한다.




1.


"누군가가 당신에게 해준 모든 말을 믿지 말아라. 마음에 담는 순간 내 것이 되는데, 잘못된 믿음도 내 마음에 들어오면 강력해진다."




임혜진 작가님은 대학 때 사주 카페에서 사주를 즐겨 보셨다고 한다. 여러 사주 카페에서 공통적으로 들었던 이야기는 믿는 편이었는데 그 당시 결혼하면 아들만 둘이라는 말만 듣고 결혼해서 첫아이를 가졌을 때 초음파 검사 후 아들이 아닌 딸이라는 말을 듣고 집으로 돌아와 펑펑 울었다고 한다.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딸인데 사주 하나만 믿고 아들인 줄 알았다가 딸이었다고 울었던 건 잘못된 믿음을 너무 강렬하게 믿었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나 또한 대학 때 사주를 자주 보러 다녔는데 사주를 보러 갈 때마다 결혼은 늦게 하는 게 좋다는 말을 들었다. 나의 잠재의식 깊은 곳에 "결혼은 늦게 하는 것이 좋다"라는 믿음이 너무 강열해서 막상 결혼을 하자고 하는 사람이 나타났을 때도 "아직은 결혼할 때가 아닌 것 같은데... 그럼 이 사람은 내 인연이 아닐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 후에도 지금까지 결혼으로까지 이어지는 상대는 없는 걸 보면 잠재의식이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은 실로 강열한 것 같다.



정말 그렇다 잘못된 믿음도 마음에 담는 순간 내 것이 된다. 누군가가 해준 모든 말을 무조건 귀담아들을 필요는 없다.





2.


"나중에 잠재의식을 배우며 알게 된 것은 잠재의식은 부정어를 인식하지 못한다는 사실이었다. 항암 주사 조제실이 싫어라는 말은 항암주사 조제실을 떠올리게 된다는데, 놀랍게도 복직하자마자 항암 주사 조제실에 배치받았다. 중국의 마윈 회장은 좋지 않을 때 편안하지 않다고 말한다고 한다. 즉, 잠재의식은 편안함만 받아들이는 것이다. 잠재의식은 긍정, 부정을 구별하지 않는다. 빚을 해결할 거라는 말은 빚을 더 끌어당긴다. 그러니 빚을 갚으려면 차라리 나는 풍요로워질 거라는 말을 하는 게 낫다."




할 엘로이 작가의 <미라클 모닝>을 읽고 나만의 긍정 확언 10가지를 적어 벽에 붙여 놓고 매일매일 소리 내서 읽고 있다. 작가님도 <미라클 모닝>을 읽은 후 긍정 확언을 반복해서 읽는다고 한다. 여기에서 중요한 건 바로 우리의 잠재의식이 부정어를 인식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부자가 되고 싶다면, 나는 부자라고 해야지 나는 가난한 사람이 되지 않을 것이다.라는 식의 부정어와 함께 쓸 경우 잠재의식은 부정어는 인식하지 못하고 가난한 사람만 인식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긍정 확언을 할 경우 부정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긍정적인 문장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부자다."


"나는 풍요롭다."


"나는 행복하다."




자기 암시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치료한 프랑스의 약사이자 심리 치료사로 잠재의식과 암시의 본성을 탐구한 에밀 쿠에는 자신이 쓴 <자기 암시>라는 책에서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라는 긍정 선언문을 하루에 20번씩 아침저녁으로 자기 스스로 암시하라고 한다.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한다.




다음은 염혜지 작가님이 제안하는 <긍정 선언문 작성요령>이다. 어떠한 방식으로 긍정 선언문을 작성해야 하는지 단계별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잠재의식에 영향을 주는 긍정 확언은 매일매일 시간이 날 때마다 하면 좋지만 그렇게 하지 못할 경우 적어도 잠자기 전에 한 번, 아침에 일어나서 한 번, 하루에 두 번 정도는 매일 실천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긍정 선언문 작성요령>


긍정적이어야 한다, 아니다 와 같은 부정적 단어를 피하라, 현재 시제로 작성하라(이미 그렇게 되었다고 믿어라), 될수록 짧은 문장을 사용하라, 될수록 짧은 문장을 사용하라, 구체적이어야 한다, 나는 OO이다 우리는 OO이다 같은 형식을 사용하라, 생동감 넘치는 언어를 사용하라 (자기 확언 문을 말할 때는, 생생하게 그 기분을 느껴라), 자기 확언 문은 당신 자신을 위한 것이다. (다른 사람의 것이 아닌 당신 자신의 행동 습관에 대해 다짐하는 말을 하라.)





3.


"중요한 것은 일단 시작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다. 하다 보면 시간은 차차 늘릴 수 있다. 그런데 일단 시작부터 해야 그 행동을 강화할 수 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어떤 일을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가능성이 열린다. 어떤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도 어렵지만 사실 그보다 더 어려운 건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경우, 할 엘로우의 <미라클 모닝>을 읽고 아침 기상을 시작했지만 그것을 지속하지는 못했다. 오랫동안 영어 학원에서 강사로 일을 했기 때문에 출근 시간은 항상 오후 2-3시, 퇴근 시간은 항상 오후 10-11시 정도였기 때문에 프리랜서가 된 지금도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는 것은 나에게는 정말 그 무엇보다도 힘든 일이었다. 하지만 일단, 시작한 일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다. 그래서 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 대신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내가 할 모닝 루틴을 정해서 그 일을 지키기로 마음먹었다. 그렇게 탄생한 나만의 모닝 루틴을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 중이다. 가끔 빼먹을 때도 있지만 모닝 루틴 중 단 한 가지라도 꼭 하려고 한다.



작가님 또한 절대로 무리해서 아침 기상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강조한다. 만약에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거나 불규칙한 근무 패턴을 가진 사람이라면 저녁형 인간도 추천한다고 한다.



염혜진 작가님의 <모닝 루틴>



아침 기상


감사 일기 쓰기


독서, 필사 등



▶감사 일기 쓰기



" 감사 일기를 매일 쓰면서 감사할 것을 찾다 보니 삶 속의 모든 것들이 감사할 일 투성이었다. 동료가 커피를 사준 것도 정말 감사하고, 내가 일하고 있는 것도 감사했다. (중략) 감사 일기를 쓰면서 내가 가장 달라진 점은 문제를 바라보는 나의 관점이 바뀐 것을 들 수 있다. 감사 일기를 쓰면 관점 역을 키워준다고 들었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 별로 와닿지 않았다. 그런데 같은 문제에 대해서 "컵에 물이 반밖에 없네"가 아니라, "컵에 물이 반이나 있네. 감사하다"로 바뀌는 것 같은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되었다."




감사일기라서 거창한 감사할 거리를 찾아 쓰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을 하면서 아주 작고 사소한 일들을 적으면 되고 커피를 사준 직장 동료에게 커피를 사준 것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이라든지 버스와 지하철을 탔을 때 앉을자리가 있었음에 감사한 마음을 적으면 된다고 한다.



나 또한 모닝 루틴 중 지키는 일이 있는데 바로 감사일기를 쓰는 것이다. 어떤 날은 감사할 일을 10개 이상 적은 날도 있었는데 그런 날은 이렇게 감사할 일이 많은데도 "그 순간 감사한 줄 모르고 지나쳤구나" "나의 하루가 이토록 많은 감사한 것들로 채워진 하루였구나"라고 하면서 새삼 놀랄 때가 있다.



나 또한 감사일기를 쓰면서 평소에는 감사한 줄도 모르고 지나쳤던 아주 작고 사소한 일들이 사실은 정말로 감사한 일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되면서 삶을 바라보는 나의 관점이 달라졌다는 것을 느낀다.



감사 일기도 꾸준히 써야 한다. 쓰다가 쓰지 않으면 또 금세 감사할 일에 대해서 생각해 볼 일이 없고 자신의 평범한 일상 속의 아주 작고 사소하지만 소중한 감사할 것들을 지나쳐버리기 때문이다.



▶독서와 필사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단 하나, 바로 시간이다. 책을 통해 앞서 나간 사람들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내 삶에 적용해 보는 재미가 있다. 물론 나도 처음에는 책을 안 읽다가 한두 권으로 시작했고, 흥미가 생기지 않았다면 지속할 수 없었을 것이다. 책을 읽는 사람이 되려면, 처음에는 자신이 흥미 있어하는 분야의 책부터 읽어야 한다. 누군가가 권해서 읽는 지루한 책들은 책에 대한 관심을 멀어지게 한다."



독서는 자신의 삶을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하도록 돕는다고 한다. 가장 책을 많이 읽었던 때는 20대 중반에서 후반 사이였다. 정말 많은 방황을 하던 시기였는데 그 당시 가장 많이 고민했던 건 도대체 내가 무얼 해야 좋을지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등이었다. 그러다가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책을 통해 그 힘들었던 방황을 끝낼 수 있었다. 마음의 치유를 얻고 앞으로 살아갈 힘을 얻었다고 해야 할까. 그 이후 일을 하면서는 책을 손에서 놔버렸는데 다시 책을 읽기 시작한 건 코로나가 시작돼 던 2020년이었다. 정말 닥치는 대로 책을 읽었다 달라진 게 있다면 예전에는 인생, 삶, 죽음, 행복 등에 관련된 내용이었다면 이번에 읽는 책들은 거의 다 자기 계발서, 주식투자, 부동산 투자, 부자 되는 방법, 성공의 비밀, 공감 에세이, 자서전 등이다. 아마도 내가 20대 때 고민하던 주제는 추상적인 주제에 관련된 것이었다면 30대를 지나온 나에게 가장 고민이 되는 주제는 매우 현실적인 고민인 미래, 돈, 건강인 것 같다. 어떤 책을 읽을지 모르겠다면 작가님의 말처럼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 관련된 책을 읽으면 그와 비슷한 책들을 연달아서 읽게 되면서 자신이 찾고 있던 고민의 실 마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4.



"반복하라. 자신만의 좋은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고 마음 근육 키우기를 계속하라.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고 그것에 자신을 집어넣어라. 조급해하지도 말자. 모든 것은 때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그때가 올 때까지 좋은 습관을 유지하자. 마음이 튼튼해진다는 것은 어떤 비판에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비판이나, 비난, 변화에 유연해진 는 것일 뿐이다. 때로는 고개를 푹 숙일 때도 있도 힘들 때도 있겠지만 지속하자."



지금 당장 원하는 결과가 얻어지지 않았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모든 사람의 인생의 시계가 같은 속도로 달려가지는 않는다. 하지만 분명한 건 어떤 일을 반복해서 꾸준히 하다 보면 결국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난 거의 15년 동안을 영어에만 몰입했고 그 시간 동안에는 오로지 영어만을 생각했었다. 그렇게 영어를 공부하면서 내가 깨달은 건 반복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 가에 있다. 난 어릴 때 조기 유학을 다녀오지 않았지만 조기 유학을 다녀왔냐는 이야기를 자주 듣곤 했는데 내가 그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이유는 영어 문장을 수십 번, 수백 번, 때론 수천번 반복해서 듣고 말하고 내 것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러한 믿음으로 인해 작년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었다. 생소한 분야였고 정말 공부하는 순간순간이 고통스러웠지만 반복의 힘을 믿었기에 틀린 문제를 반복해서 외우고 또 외웠었다. 정말 종이를 찢어서 입속으로 넣어 먹지만 않았을 뿐 거의 그러한 무아지경의 상태에서 공부했었다.


습관도 분명 다를 것이 없다. 좋은 습관을 만들고 그것을 반복하다 보면 결국에는 원하는 것을 얻게 되거나 생각지도 못한 기적을 체험하게 될지도 모른다.



5.



"쓰다 보면 이루어진다.


쓰다 보니 내 꿈도 생겼다.


쓰다 보니 내가 불리고 싶은 이름으로 불리는 사람이 되었다.


바로 작가라는 이름 말이다."





작가님은 처음 감사 일기 쓰기를 시작으로 블로그에서 글을 쓰고 카페에서 월요일 작가로 1년간 꾸준히 글을 써오다가 브런치 작가 3번 만에 합격해 브런치에서 글을 쓰고 결국은 이렇게 책으로 출판까지 하게 되었다고 한다. 무언가를 꾸준히 하다 보면 사람마다 각자 순서는 있지만 결국 이루고자 하는 일을 이룰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니 남들이 나보다 먼저 앞서간다고 해서 조급해할 것도 그 상대를 질투할 것도 없다는 것이다.



나도 역시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을 시작으로 브런치 작가에 신청해 브런치에서 글을 쓰고 있다. 처음에 브런치 작가에 신청을 할 때는 브런치 작가가 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글들을 봐왔던 터라 내심 긴장이 돼서 블로그에 글 쓰는 것으로 글쓰기 연습을 해오다가 브런치 작가에 신청하게 되었는데 정말 생각도 안 했는데 바로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하지만, 막상 글을 쓰려고 하니 어떤 글을 써야 할지 몰라서 아직까지도 몇 개의 글만 올리고 자주 글은 올리지 못하고 있다. 독서를 하고 서평을 쓰는 것도 결국에는 작가님처럼 나만의 글을 쓰고 언젠가는 책으로 출판하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에 쓰고 있는 것이다. 내가 꾸고 있는 꿈을 이룬 작가님의 꿈을 이루는 과정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나 또한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꾸준히 글쓰기를 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된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SE-7a9f5dbb-24a7-4462-a6bf-1df0238270cb.jpg?type=w1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