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나를 기르는 엄마의 기술
by
Platina Lee
Nov 17. 2022
달걀만 해도
그렇습니다.
흰자만 먹다가 스크램블에서 달걀말이로, 프라이로 취향이 변해
왔지요.
그날그날 먹고 싶은 것도
자꾸 바뀌니까
힘써
맞춰야 하지요.
오늘은 배고플 테니 두 개거니 했는데
이런 것이 짬밥이라면 짬밥이네요.
keyword
달걀
엄마
기술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Platina Lee
직업
크리에이터
사춘기 될랑말랑한 초등생 딸아이를 둔, 아직도 서툰 엄마의 일상을 그립니다.
팔로워
1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숙제는 이따가 해야 제 맛
그대는 나의 설레임입니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