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기르는 엄마의 기술

by Platina Lee

달걀만 해도 그렇습니다.

흰자만 먹다가 스크램블에서 달걀말이로, 프라이로 취향이 변해 왔지요.

그날그날 먹고 싶은 것도

자꾸 바뀌니까 힘써 맞춰야 하지요.

오늘은 배고플 테니 두 개거니 했는데

이런 것이 짬밥이라면 짬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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