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3일::오직 하나님만 섬기는 가정되게 하소서(여호수아24:14-15) . .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여호수아 24:14-15, 개역개정)
“Now therefore, fear the Lord, serve Him in sincerity and in truth, and put away the gods which your fathers served on the other side of the River and in Egypt. Serve the Lord! And if it seems evil to you to serve the Lord, choose for yourselves this day whom you will serve, whether the gods which your fathers served that were on the other side of the River, or the gods of the Amorites, in whose land you dwell. But as for me and my house, we will serve the Lord.” (Joshua 24:14-15, NKJV) . . <오늘의 묵상> 여호수아는 마지막 호흡이 다하는 순간 이스라엘 백성을 부르고는 마지막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오늘 누구를 따를 것인지 정하라는 그 질문에 날마다 진지하게 답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길 원합니다. 세상의 모두가 세상의 자랑과 세상의 문화를 사랑하더라도, 우리의 삶은 오직 천지 만물을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 만을 사랑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잠시간의 세상 영광을 따르지 않고 오직 우리를 지으시며 구원하신 그 하나님만을 평생 사랑하며 섬기며 사는 가정이기를 꿈꿉니다. . . <오늘의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000가(우리 가정이) 평생 하나님만을 섬기게 하소서. 세상의 흐름에 흔들리거나 유혹받지 아니하며 오직 마음을 정하여 하나님만 평생 사랑하고 경외하며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