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1일::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소서

역대하 24:2, 17~19

by 제니앤

3월21일::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소서(역대하 24:2, 17-19)

.

.

제사장 여호야다가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 요아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며, (...) 여호야다가 죽은 후에 유다 방백들이 와서 왕에게 절하매 왕이 그들의 말을 듣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겼으므로 그 죄로 말미암아 진노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니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선지자를 보내사 다시 여호와에게로 돌아오게 하려 하시매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경고하였으나 듣지 아니하니라(역대하 24:2, 17-19, 개역개정)


Joash did what was right in the sight of the Lord all the days of Jehoiada the priest. (...)Now after the death of Jehoiada the leaders of Judah came and bowed down to the king. And the king listened to them. Therefore they left the house of the Lord God of their fathers, and served wooden images and idols; and wrath came upon Judah and Jerusalem because of their trespass. Yet He sent prophets to them, to bring them back to the Lord; and they testified against them, but they would not listen. (II Chronicles 24:2‭, ‬17‭-‬19 NKJV)

.

.

<오늘의 묵상>

요아스 왕의 삶은 사람을 의지한 신앙이 쉽게 흔들릴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어린 나이에 왕이 되었던 요아스는 어린시절, 여호야다 제사장의 지도 아래 있을 때에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했지만, 제사장의 사후에는 주위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휩쓸려서 결국에는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극과 극의 모습으로 살았습니다. 사람을 의지하는 신앙은 사람으로 인해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오직 하나님께 집중하는 신앙,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신앙이기를 원합니다. 오늘 우리 가정 안에, 우리 자녀 안에 그런 신앙이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그 어느 누구도, 다른 어떤 것에 의지하는 신앙이 아니라, 오직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께만 온전히 집중하는 신앙이기를, 그러한 신앙 안에 바로 서는 삶이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000가(우리 가정이) 오직 하나님께만 집중하는 신앙을 갖게 하소서. 000(과)와 인격적으로 만나주소서. 그래서 사람도, 그 어떤 다른 것도 아닌,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만 믿음으로, 그 하나님의 말씀만을 따라 살아가는 믿음의 삶이게 하소서.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3월20일::진실과 성심을 다하여 하나님을 경외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