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8일::마음으로라도 범죄하지 않는 거룩한 세대이기를(욥기 1:5) . . 그들이 차례대로 잔치를 끝내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하게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위가 항상 이러하였더라(욥기 1:5, 개역개정)
So it was, when the days of feasting had run their course, that Job would send and sanctify them, and he would rise early in the morning and offer burnt offerings according to the number of them all. For Job said, “It may be that my sons have sinned and cursed God in their hearts.” Thus Job did regularly. (Job 1:5, NKJV) . . <오늘의 묵상> 자녀들을 향한 욥의 모습을 묵상합니다. 욥은 자녀들이 즐거운 잔치 자리에서 혹여라도 마음 속으로라도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범죄함을 저질렀을까 싶어 그들을 불러 함께 회개와 속죄의 제사를 올렸습니다. 자녀들의 영적 거룩함, 그들의 심령의 거룩함을 위해 기도하며 제사를 올렸던 욥과 같은 부모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우리도 가정에서 늘 영적 거룩함을 위하여, 마음에서라도 하나님께 범죄하지 않기를 기도로 돕는 부모되기를 원합니다. . . <오늘의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000가(우리 가정이) 마음의 깊은 곳, 무의식에서라도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그 모든 삶에서, 모든 행동과 생각, 감정, 마음과 영혼에서 늘 거룩함을 지키게 하소서. 000를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으사 그 삶에 늘 거룩이 이뤄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