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욥기 23:10, 개역개정)
But He knows the way that I take; When He has tested me, I shall come forth as gold. (Job 23:10, NK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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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욥의 고백을 묵상합니다. 욥은 자신에게 찾아온 알 수 없는 끔찍한 고난 앞에 이러한 믿음의 고백을 했습니다. 삶의 환경과 상황에 관계없이 항상 하나님을 신뢰했던 욥. 그는 하나님만이 우리 삶을 가장 잘 아시며,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 안에 선을 이루시는 분이심을 믿었고 고난 중에도 그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욥과 같이 그렇게 우리도 삶 속에서 항상 하나님을 평생 믿고 의지하는 신앙이길 원합니다. 모든 삶의 순간이 실수 없이 하나님의 손 안에 이뤄짐을, 모든 삶의 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순금과도 같이 단련하며 아름답게 빚어가심을 믿음으로 살아가는 은혜와 복을 누리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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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000의 인생의 주인되시는 하나님, 000(이)가 가는 길을 가장 잘 아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임을 깨닫게 하소서. 행복할 때나, 고난 가운데 있을 때나, 변함없이 오직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함으로 그 삶이 하나님 안에 날마다 순금과도 같이 아름답게 단련되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