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선면 커리어 랩
안녕하세요.
지난 13년간 국내 대기업, IT 빅테크(네카라쿠배), 외국계 기업을 두루 거치며
5번의 이직을 경험한 이른 바 '프로 이직러'입니다.
수많은 후배들의 이력서를 봐주며 느낀 점이 하나 있습니다.
다들 정말 훌륭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제대로 꿰어내지 못해 탈락의 고배를 마신다는 것이었습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커리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이곳 점선면 커리어 랩을 통해 여러분의 파편화된 경험인 점(Point)을
논리적인 서사인 선(Line)으로 잇고, 마침내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경쟁력인 면(Plane)으로
완성하는 과정을 도우려 합니다.
앞으로 이런 이야기를 써 내려갑니다.
첫째, 저의 치열했던 이직 노트입니다.
왜 4번이나 사직서를 던졌는지, 그 과정에서 마주한 성장의 기회와 시행착오들을 가감 없이 나눕니다.
저의 경험이 여러분의 선택에 작은 참고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둘째, 실전에서 통하는 커리어 솔루션입니다.
자소서의 한 줄부터 면접장의 태도까지.
대기업과 IT빅테크, 외국계를 넘나들며 체득한 '합격의 공식'을 풉니다.
각 조직이 원하는 인재상은 무엇인지,
그 문화 속에서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가이드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흩어진 점들이 하나의 멋진 그림이 되는 그날까지, 함께 고민하고 걷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