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자기 자신하고의 약속만큼 어기기 쉬운 약속도 없지. 안 하겠다고 결심한 것을 한 다면 모를까, 하겠다고 말 한 것을 안 하는 것은 하루쯤, 아니 몇번 쯤 건너 뛴다고 해도 내가 입 다물면 아무도 모르고 넘어가게 되니까 말야.
어차피 타인들은 순간을 보고 판단하고 그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지. 게다가 나는 타인에게 그리 대단한 사람이 아냐. 내가 말한 것을 진짜 지키는지 그렇지 않은지 사실 남들은 별 관심이 없지.
오직 스스로만 속이면 되는 일이야.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