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만 고마운 ’솔직함‘

by 김재성 작가

1. 사람은 누구나 말하는 바를 모두 지키지는 못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약속을 남발해야 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에게 어떠한 말을 할 때, 특히 그것이 상대방과 연관되는 일종의 '약속'일 때, 말은 더 큰 무게를 가진다.


2.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말하는 바를 모두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리 원칙과 책임감을 가진 사람도 지키지 못하는 일이 있을 수 있다. 사람이니까. 그 빈도가 너무 잦지 않고, 그 정도가 너무 심하지 않으면 크게 문제 될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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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 제일기획, 카카오 출신 경영 전략,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김재성 작가입니다. 강연/제휴/협업 문의는 plusclov@gmail.com로 이메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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