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든 것에 90점 넘는 사람이 되길 소망했었다.

by 김재성 작가


나는 모든 것에 90점 넘는 사람이 되길 소망했었다.

어떤 자리에 어디에도 끼게 되더라도 결코 무엇도 밀리지는 않는 사람.


어떠한 이야기를 해도 다 이야기가 통하는 사람

무엇이든 내가 관심 있는 것에 대해서는 '잘 하고 싶어했다'

고3때의 목표는

그저 '남들보다 못하지 않는 대학에 가는 것' 이었던 것만 봐도.


대학에 들어온 이후는 내가 관심있던 운동, 몸매, 언변, 리더십, 패션, 음악, 소양..

모든 것에 누구와 섞이더라도 평균 보단 나은 사람이기를 원했던 것 같다.


90점이 넘는 것들이 열개 스무개가 조합되면

결국 그 모든 평균을 따졌을 때 나는 1등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재성 작가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맥킨지, 제일기획, 카카오 출신 경영 전략,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김재성 작가입니다. 강연/제휴/협업 문의는 plusclov@gmail.com로 이메일 바랍니다

7,67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7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9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만 곁에 두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