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든 것에 90점 넘는 사람이 되길 소망했었다.
어떤 자리에 어디에도 끼게 되더라도 결코 무엇도 밀리지는 않는 사람.
어떠한 이야기를 해도 다 이야기가 통하는 사람
무엇이든 내가 관심 있는 것에 대해서는 '잘 하고 싶어했다'
고3때의 목표는
그저 '남들보다 못하지 않는 대학에 가는 것' 이었던 것만 봐도.
대학에 들어온 이후는 내가 관심있던 운동, 몸매, 언변, 리더십, 패션, 음악, 소양..
모든 것에 누구와 섞이더라도 평균 보단 나은 사람이기를 원했던 것 같다.
90점이 넘는 것들이 열개 스무개가 조합되면
결국 그 모든 평균을 따졌을 때 나는 1등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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