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p me, help you

by 김재성 작가

‘Help me, help you’


일할 때 자주 듣기도 했고, 자주 하기도 하는 말이다.

우리말로 옮기면 ‘내가 너를 도울 수 있게 도와줘’ 라는 말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재성 작가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맥킨지, 제일기획, 카카오 출신 경영 전략,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김재성 작가입니다. 강연/제휴/협업 문의는 plusclov@gmail.com로 이메일 바랍니다

7,67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7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9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실제로 컨설팅에서 변화 관리 프로젝트 하면서 느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