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거창한 시작은 없다]

by 김재성 작가

제휴/기업강연/협업 문의 : jaesung_kim@jcurvepartners.ai


Writable 16기를 모집 중에 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가꾸어 나가고 싶습니다 :)

https://brunch.co.kr/@plusclov/1415


학교 다닐 때, 제대로 된 동아리 활동을 한 적이 없었다.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 복학을 한 뒤에 '리더십' 관련된 수업을 들었다. 200명씩 3개 강좌로 진행되었던 강의에서 운이 좋게 모의 FTA 협상과 발표에서 전체 1등을 했고, 적어도 그 클래스에서는 내 얼굴을 대부분 분들이 아시게 되었다.


1등은 언제 해도 즐겁지 않나? 그렇게 즐거웠던 기억이 있었기에 수강생들과 더 연을 쌓고 지내고 싶었고, 종강파티를 기획했다. 그 자리에서 '우리가 계속 리더십 관련된 활동을 해 보면 어떨까?' 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그렇게 나는 대단한 생각 없이 씨슬(CISL - Club for Improving Social skills & Leadership)이라는 동아리를 만들었다. 여러 개의 활동을 하다 모임에는 단단한 구심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나는 우리가 하던 여러가지 활동 중 '프레젠테이션'에만 집중했고, 이 모임은 무려 20여년간 이어지며 39기까지 선발되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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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 제일기획, 카카오 출신 경영 전략,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김재성 작가입니다. 강연/제휴/협업 문의는 plusclov@gmail.com로 이메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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