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일 잘하는 법'을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

슈퍼 업무력 서평 시리즈 #3

by 김재성 작가

슈퍼 업무력 - 슈퍼 인재가 공개하는 일 잘하는 법의 완결판!

https://bit.ly/306LOLk

슈퍼업무력 ARTS가 출간된지 1달 남짓 되어가며, 차츰 좋은 서평들이 쌓이고 있습니다.

마음이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서평들을 제 브런치 구독자 분들과 나누기 위해 이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몇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서평은 '구매 서평'만을 실을 예정입니다: 이는 제가 소셜미디어에서 이 분이 직접 구매를 하신 것을 알거나, 서점에서 '구매' 라는 마크가 붙은 분들의 서평만 가져올 예정입니다

.

2. 억지 부탁 서평은 없습니다: 서평을 써주면 고맙겠다. 까지가 제가 누군가에게 서평을 부탁 드리는 마지막입니다. 내용과 별점은 전혀 관여하지 않습니다. 진실된 평가를 받고 당당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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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자동차 기업 네오테크의 이준명 대표님의 글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굉장한 달필이셔서 놀랄만큼의 서평이었지만, 단순히 달필이 아닌 책을 꼭꼭 씹어 드신 흔적이 역력했기에 진심이 더욱 묻어나는 서평이었다는 생각입니다.

밑줄을 치며 읽으시는 부분들에 대한 사진이 여러장, 그리고 책을 읽으신 이후 직원들에게 내용을 직접 교육 형식으로 공유 하고 계시다는 말씀에 책을 지은 작가로서 감동을 받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찰떡같은 비유를 해 주셨는데요.

손흥민이 80미터를 달려 골을 넣은 일을 누구나 설명할 수는 있지만 실제로 하는 것은 다르다는 비유로 '일을 잘하는 법을 아는 것' 과 실제로 일을 잘하는건 다르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슈퍼업무력>을 쓴 김재성 작가가 대단하다고 느낀 부분이 바로 이런 점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남들이 다 할 줄 안다고 넘겨짚고 있는 것들을 실제로 실천으로 쌓아 성과로 검증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기에 내용의 실제 난이도가 굉장히 높다."


"좋은 태도의 다섯가지 원칙'으로 소개되는 명확성, 일관성, 기록석, 신속성, 협업성에 대한 내용은 정말 너무 중요해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정도다."


"단순히 회사에서 일을 잘 한다는 수준을 넘어 어떻게 하면 자신의 일을 커리어로 연결시킬 수 있는지, 또 그 커리어를 어떻게 누적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것인지가 궁금하면 반드시 일독을 권한다"

- 서평 중에서


제가 이 책을 쓰면서 다짐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막 커리어를 시작하는 신입사원에게도, 새로운 커리어로의 전환을 고민하는 중견 직장인 에게도, 그리고 한 회사를 책임져야 하는 사장에게도 한가지 이상은 얻어갈 수 있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것인데요, 한 기업을 이끌고 계신 청년 사업가께서 이 책의 내용을 극찬하며 자기들의 직원들에게 전파하시고, 슈퍼업무력처럼 일하겠다 하면 더 묻지도 않고 합격 시키겠다고 말씀하신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122907207_3507938419285219_6014995253552073855_n.jpg 위트도 갖추신 네오테크 대표님 :)


소중한 서평 감사드리며, 네오테크의 앞날이 더욱 슈퍼 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서평 전문 보러 바로 가기: https://brunch.co.kr/@wnsaud52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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