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매일 같은 시간, 같은자리, 같은 모습으로 내 맞은편에 앉는 그녀...
이제는 반가울 정도...
그래도 고백할 용기는 없구나..
아니 고백하면 스토커 또는 변태 아닌가?
어렵다...
어려워...
고민하는 사이...
아 또 같이 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