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고민한다...
마카를 칠할까?
그리고 그 선택은 만족스럽지 않았다
힘들게 겨우겨우 그리고는 마지막에 만족스럽지 못하게 마무리한다
덧칠하면 할수록 점점 못나지는 거 같다
결국 억지로 손을 놔야 했다
오늘의 하루는 마치 인생의 축약 같았다
못난 선택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