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제가 가진 돈은 없으나 정치엔 등한시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정치가 미래의 삶을 바꿀지도 모르니까요.
정치와 삶은 각각 떨어져 있는 게 아닌 연속입니다.
우린 항상 지켜보고 이게 바른 길인지 아닌지 그들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권력은 우리 국민에게서 나온다는 걸 일깨워줘야죠.
바른길 바른 정치.
그것이 지금의 저와 여러분과 미래세대를 위한 작은 행동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