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화요일, 아무것도 하기 싫은…

by 헤엄치는 새

………

에세이 써야 하는데, 요즘 그림만 주야장천 올려서…

저번에 다녀온 커피벨트 이야기도 쓰고 싶고

지금 심경의 이야기도 하고 싶은데, 막상 펜을 잡으면 글이 써지지 않는…

그냥 좀 답답하네요…

매거진의 이전글어쩌다 그리게 된… 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