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목요일, 뭘 해야 하나?

by 헤엄치는 새

손에 닿는 게 없네요.

항상 주변 환경만을 탓하며 매일매일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원래 1월은 항상 저에게 어려운 달이었기에 그러려니 하지만, 뭔가 실적(?)을 요구하는 저 자신에게 실망하고 좌절하는 빈도가 늘고 있는 거 같네요.


어떻게 살아야 난 나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을 수 있나?

그 해답을 찾는 게 요원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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