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 월요일, 봄은 봄인가 봄…

by 헤엄치는 새

요즘 헤드 바리스타로 다시 근무 중입니다.


하루 10시간 근무에 편도 1시간 거리…

스케줄 관리부터 커피 재료 체크등 할 일이 많아 좀처럼 글이랑 그림을 쓰고 그리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몸이 적응되면 조금씩 올려 보겠습니다ㅎ


매거진의 이전글3월 3일 금요일, 오늘의 우리...